Sep
22nd
Tue
22nd
거짓말과 무식으로 채워진 박기성 노동연구원장의 소신 - 프레시안
17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 중에 헌법에서 노동3권을 없애는 게 자신의 “소신”이라고 밝혔다. 게다가 “OECD 국가 중에서 헌법에 노동3권을 규정한 나라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. 법률에 규정하고 있을 뿐”이라며 무식을 드러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