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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수록 말발 떨어지는 ‘인권위 권고’
한 온라인쇼핑몰의 광고 문구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. 광고 모델이 “이게 무슨 핑크색이에요. 살색이구만”이라고 말한 것이 발단이다. ‘살색’은 2002년 인권위가 인종차별적이라고 결정해 기술표준원도 2005년 ‘살색’의 표기를 ‘살구색’으로 바꾼 바 있다.